학비노조, 돌봄 전담사 파업 연기

전국학교비정규직 노조 부산지부는 오늘(8)부터 예고한 돌봄 전담사
파업을 연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학비노조는 교육부가 협상에서 교사 업무 경감, 돌봄 시간 확대 등을 약속해
일단 22일까지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파업 연기 이유를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6일 학비노조는 돌봄 교실 지자체 이관과 돌봄 민영화
중단 등을 요구하며 1차 파업을 벌였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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