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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m 거리유지 위반 유흥주점 벌금형

부산지법 형사 11 단독은 실내에서 1~2미터 거리유지를
하지 않은 채 영업을 한 주점 업주와 종업원에게 각각 벌금 7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부산 서면의 한 유흥주점을 운영하면서
실내 1~2미터 거리유지를 준수해야 하는 집합제한 명령을 받았지만
이를 어기고 영업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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