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국정조사 불출석 재확인

경남도가 오는 9일 국회 진주의료원 국정조사에 나가지 않겠다는 입장을 다시 밝혔습니다.

국회가 홍준표 도지사 등 도청 간부진을 증인으로 채택한지 사흘째인 오늘 (26) 공보특보를 통해 국정조사 거부라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경남도는 지방고유 사무를 국정조사하겠다는 국회가 위헌적 결정을 한 것이므로 다시 한번 생각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그러나 경남도는 정부의 공공의료정책은 개선이 필요한만큼 오는 3일 보건복지부 국정조사에는 행정부지사 등을 참고인 자격으로 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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