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부산 1명, 경남 12명

지난 밤 사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부산 1명, 경남은 12명이 늘어났습니다.

이로써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부산 1,376명,경남은 935명에 이릅니다.

지난 한 주 부산은 하루 평균 39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체 확진자 가운데 60세 이상이 45.7%를 차지하는 등 고령층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의료기관의 환자 관리에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경남 신규 확진자는 12명으로 도내 확진자 접촉자가 8명,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도 3명에 이릅니다.

지역별로는 거제 5명, 창원*진주*창녕 각 2명, 양산 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들어 무증상 환자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들이 쏟아지면서 감염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 검사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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