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보관업체 암모니아 냉매 누출, 4명 대피

냉장보관업체 암모니아 냉매 누출, 4명 대피
오늘(24) 오전 7시 쯤 부산 감천동의 한 냉장보관업체에서 옥상에서 암모니아 냉매가 새어나왔습니다.
이 사고로 직원 4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
경찰은 배관 파손으로 탱크에 보관된 암모니아 5천 리터 가운데 1백 리터 가량이 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부산경찰청)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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