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신 부적절 논란, 진주시의장 사퇴 촉구

더불어민주당 소속 진주시의원들이 국민의 힘 소속 이상영 의장이 코로나 확산시기에
노래방에서 여성을 껴안는 등 부적절한 처신을 보였다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의장은 여성을 붙잡는 과정에서
넘어진 것이라며 민주당 의원 8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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