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모닝와이드 날씨 1231(목)

(메인)
2020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 어제보다 더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부산의 최저 기온 영하 7.8도로 어제 아침보다 7도 낮게 시작하는 가운데,
찬바람에 체감온도는 영하 12.9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메인2)
북서내륙엔 눈 소식 있습니다. 오늘 저녁, 거창과 함양에 1cm 미만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한편 어제 내려진 강풍주의보는 오늘 밤까지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부산과 경남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전국)
광주와 제주산지엔 대설 경보가, 강원도와 경기도에는 한파 경보가 이어지겠습니다.

(서부경남)
서부경남 지역의 최저 기온 영하 7도 안팎에 머무는 가운데 체감온도는 영하 10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중부경남)
비교적 따뜻했던 남해안도 오늘 아침 영하 6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부산권)
부산과 양산의 낮 기온, 최고 4도까지 오르지만 여전히 평년 기온에 크게 밑돌겠습니다.

(해상)
남동부 전해상에는 오늘밤까지 풍랑주의보가 내려지겠습니다.

(중기예보)
한파는 당분간 지속되겠습니다. 새해 첫 날인 내일 낮에는 기온이 일시적으로 조금 오르겠습니다.

(공항)
오늘 두 공항 날씨로 인한 큰 불편은 없겠지만, 제주공항에는 현재 대설특보가 발효중입니다.
제주행 이용객들은 항공편 지연 가능성 염두에 두시는게 좋겠습니다.

김연선 리포터
  • 김연선 리포터
  • heysu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