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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야구는? 왕조건설 나서는 NC, 재도약 꿈꾸는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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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룬 프로야구 NC다이노스는 올해도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입니다.

내친김에 연속 우승으로 왕조를 건설하겠다는 기세인데요.

7위 롯데자이언츠는 가장 빨리 외국인선수 구성을 마무리하고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정기형기자입니다.}

{리포트}

주장 양의지가 집행검을 들어올립니다.

NC다이노스의 한국시리즈 우승 순간입니다.

{와! 와! 해냈어! 와!}

정규리그에 한국시리즈까지 NC다이노스는 창단 9년만에 첫 통합우승을 이뤘습니다.

NC는 올해에도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입니다.

연속 우승을 넘어 왕조 건설을 꿈꾸고 있습니다.

루친스키와 구창모가 건재한 선발진이 안정적입니다.

타선의 핵 나성범의 메이저리그 진출 여부는 변수입니다.

7위 롯데자이언츠는 포스트시즌 진출이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마차도, 스트레일리 재계약에 엔더슨 프랑코 영입을 영입하며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먼저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습니다.

FA시장에서 일찌감치 철수한 가운데 트레이드와 방출로 빠진 빈 자리를 어떻게 메울지가 관심입니다.

{이광길/KNN 해설위원/특히 왼손투수의 부재가 걱정스러워요. 신본기라는 대체자원을 트레이드로
보냈기 때문에 힘들지 않을까…}

5년만에 승격했지만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강등이 확정된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는 1부리그
재진입이 목표입니다.

포르투갈 출신 히카르도 페레즈을 선임해 팀 재정비에 들어갔습니다.

승격전에서 종료 직전 골을 내주며 1부리그 진출에 실패한 경남FC 역시 다시 승격에 도전합니다.

KNN 정기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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