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남 44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부산 경남 44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오늘 부산 경남 모두 22명 씩, 모두 44명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부산 22명 가운데 4명은 제일나라요양병원에서 동일 집단격리된 환자들이고, 1명은 입국자, 9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들입니다.

나머지 8명은 감염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남에서도 2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지역별로 창원 6, 진주 6, 하동 4, 거제 2, 양산 2, 사천 1, 김해 1명입니다.

22명 가운데 20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2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어제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을 발표하면서 부산은 2.5단계 경남은 2단계가 오는 17일까지 연장됩니다. 

특히 오늘부터는 그동안 수도권에서만 적용됐던 5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가 전국으로 확대해 적용됩니다.

부산시는 코로나 19 방역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오늘부터 기장 산업단지 구기공원 등에서 찾아가는 이동 선별검사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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