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기간제근로자 40명 정규직 전환

진주시가 비정규직 근로자를 무기계약 형태의 정규직으로 전환 하기로 했습니다.

진주시는 시내 공공기간 비정규직 근무자 370명 가운데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업무 분야에 종사하는 4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앞으로 2015년까지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비정규직 근무자의 정규직 전환과 임금 인상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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