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어기 끝, 오늘부터 멸치 조업 시작

3개월 동안의 금어기가 끝나 오늘(1)부터 경남 남해안에서 멸치조업이 시작됩니다.

경남 통영 기선권현망수협은 조합 소속 45개 선단이 오늘부터 조업을 재개, 2014년 3월 말까지 멸치잡이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남해안에서 잡히는 멸치는 전국 생산량의 60% 정도를 차지하는데 수협은 올해 위판 목표액을 900억원으로 설정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