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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10년동안 개 도살한 업주 적발

부산 도심 한복판에 있는 시장에서 개를 도살한 건강원 업주가 적발됐습니다.

부산동물사랑길고양이보호연대는 최근 부산 서면 전통시장에서
불법으로 건강원을 운영하던 업주 A씨를 잠복 끝에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10여 년 동안 해당 업소를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부산진구는 동물보호법 위반 등으로 A 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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