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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경제초점

(앵커)
박근혜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 수석이 한중FTA의 조속한 협상 추진을 합의함에 따라, 오늘부터 부산에서 시작되는 한중FTA 실무 협상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한주간의 부산경남권 경제계 소식을 추종탁 기자입니다.

(리포트)
(수퍼)-한중FTA 급부상에 부산 술렁 한중FTA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한중 정상이 조속한 협상 추진을 합의했기 때문입니다.

공교롭게도 오늘부터 한중FTA 6차 실무협상이 부산에서 시작됩니다.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가운데 한중FTA를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도 예정돼 있어 또 다시 부산이 전국적인 관심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계 역시 득실을 계산하며 향후 있을 협상 속도와 강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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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매각 계획안이 발표되면서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남지역 상공계와 정치권,시민사회 단체는 일제히 성명을 발표하며 정부가 경남은행의 지역 환원 열망을 무시했다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경남은행 인수위원회는 지역을 돌며 경남은행의 지역 환원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에 나설 계획입니다.

매각 공고 과정에서 지역의 목소리를 담아낼 정부의 고민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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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에 주정을 공급하는 업체에서 나온 폐수에서 비소가 검출된 사건을 두고 결국 법정 다툼이 벌어지게 됐습니다.

대선주조는 무학이 최근 발생한 비소 폐수 적발 사건과 관련해 마치 배후가 대선주조인 것처럼 음해했다며 무학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문제의 본질은 주정을 공급하는 업체의 안정성에 있는데 자꾸 다른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 회사의 다툼에 앞서 보다 적극적인 사실 규명 노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KNN 추종탁입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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