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남산봉수대 훼손 적발

부산 기장군은 부산시지정문화재인 기장읍 죽성리 남산봉수대를 불법훼손한 혐의로 H사 관계자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장군 등에 따르면 최근 H사측은 굴삭기 등을 동원해 남산봉수대 일원에 헬기착륙장을 조성하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사는 기장군 일원을 근거지로 하는 한 종교공동체가 운영하는 업체입니다.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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