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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소통과 상생'

(앵커)

부산과 경남,울산지역의 소통과 상생을 위한 동남권 100년 포럼이 창원에서 열렸습니다.

동남권의 상생발전을 위한 열띤 토론과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박철훈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부*울*경 동남권의 소통과 상호 협력을 위한 대화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동남권 100년 포럼이 창립 2주년을 맞아 창원에서 기념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어제 세미나에는 3개 도시 자치단체장과 상공회의소 회장 등 동남권 주요 인사 2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KNN 강병중 회장은 동남광역경제권의 발전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에 나섰습니다.

동남권이 한 뿌리임을 강조하며 쉬운 일부터 차근 차근 풀어가자고 강조했습니다.

홍준표 도지사는 성숙된 모습으로 동남권의 정치적 역량을 강화하자고 말했습니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잘못된 게 있으면 대화로 고쳐나가는 지혜를 모으자고 강조했습니다.

동남권의 소통과 상생을 모색한 긴 토론의 장에서는 동남권의 창조산업 개발과 북극항로 활성화에 따른 동남권의 대응전략도 논의됐습니다.

KNN 박철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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