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행패 부린다는 이유로 살해

부산 사상경찰서는 어제(2) 새벽 부산 감전동에서 51살 김모 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51살 노모 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노씨가 사건 당일 술을 마신뒤 찾아와 자신의 아내에게 만나줄 것을 요구하며 행패를 부리는 김씨의 모습에 격분해 살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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