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SUV 차량 충돌, 3명 부상

오늘(3) 1시쯤 부산 용당동 신선대 해안도로에서 SUV 차량이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운전자 56살 김모씨가 크게 다치고 택시승객 28살 강모씨와 SUV 차량 운전자 48살 이모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전에 내린 비 때문에 SUV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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