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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날씨

장맛비가 오락가락 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밤부터 내일 새벽사이 경남 북서 내륙지방은 시간당 최고 40mm의 강한 집중호우가 예상됩니다.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오는 만큼 밤사이 비 피해없도록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장맛비가 이어져서 우산은 챙겨보셔야겠습니다. 다만 오후들어 소강상태에 드는 곳이 많겠고, 밤이되면 다시 비가 시작 될 전망입니다.
내일은 특히, 강한 바람도 예상되고, 안개도 짙게 낄 것으로 보여서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전국>
다음은 전국날씨입니다.
내일 아침 중부지방은 장맛비가 잠시 멈출 것으로 보이고요. 충청이남지방을 중심으로 종일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부경남>
서부경남권, 낮동안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밤부터 가장 먼저 비가 시작되겠고요. 한낮기온 27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중부경남>
창원을 포함한 중부경남지역도 내일 낮동안 비가 잠시 쉬었다가 밤부터 빗줄기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낮으로 창원 26도, 밀양은 28도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부산권>
다음 부산권입니다. 부산과 김해는 낮동안 비가 잠시 그치고 흐린 날이 이어지겠습니다. 한낮기온 26도에서 28도 분포가 예상됩니다.

<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
지루한 장맛비는 다음주 월요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그 밖의 날은 구름많고 다시 더운날이 이어지겠습니다.

<생활>
요즘 다이어트 많이 하시죠. 그런데 밥을 국에 말아먹으면, 따로 먹는 것보다 살이 더 찐다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먹는 시간이 차이 나기 때문인데요. 국에 말아 먹으면, 씹는 횟수가 줄고 먹는 속도가 빨라져, 살이 더 찔 수 있다고 합니다.
날씨였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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