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록 대부업한 조폭 등 6명 구속기소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은 천%가 넘는 고금리로 무등록 대부업을 한 혐의로 통영지역 폭력조직 영춘파 행동대장 33살 이모 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1년부터 2백여명에게 23억원을 빌려주고 3억원 상당의 이자를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이 씨는 이자 수익을 불법 도박장과 유흥업소 등의 운영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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