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강에서 40대 남성 실종

어제(5) 밤 10시쯤 밀양강 상류에서 수영하던 밀양시청 배드민턴팀 감독 47살 김모씨가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시청 동료와 함께 남천강에 들어가 수영을 즐기다 실종됐으며 당시 남천강은 최근 내린 장맛비로 물살이 빠른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실종 이후 소방서와 경찰, 밀양시 공무원등 천5백여명이 현재까지 집중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 김씨나 김씨의 흔적을 발견하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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