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행정처분 경감 놓고 논란 계속

하수관거 공사 비리로 현대산업개발에 내려진 행정처분을 거제시가 최근 경감해준데 대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거제시는 지난 2009년 하수관거 공사 비리로 현대산업개발에 5개월의 입찰자격 제한처분을 내렸다가 현대측이 70억원 상당의 기부의사를 밝자 1개월로 입찰제한을 줄였습니다.

이에 대해 거제지역 시민단체들은 지난 4일,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하고 검찰에도 고발장을 접수하는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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