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책-잘 있었나요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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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시인 김정한이 너무 크지도 않고 많이 부족하지도 않은 적당한 행복을 노래합니다.

김정한의 '잘 있었나요 내 인생'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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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내 인생의 행복을 재단하는 사람은 오직 나 자신이고, 나이를 먹어도 끝없이 설레고 아픈 것이 인생이며, 그 색깔과 농도만 다를 뿐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주제에 맞춰 삽입된 시와 조곤조곤 말하듯 읽히는 글귀는 공감의 지혜를 선사하는데요.

인생바보가 된 것 같은 좌절감에 휩싸여 한숨을 내쉬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찾을 때까지 누구나 성장통은 겪는 법이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김정한 시인이 조금은 이기적이게 살았던 '인생 바보'들에게 전하는 카운셀링입니다. '잘 있었나요 내 인생'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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