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 대비, 최첨단 분석 장치 도입

한국수자원공사 경남부산본부가 여름철 녹조 발생에 대비해 최첨단 조류독소물질 분석장치를 도입했습니다.

케이 워터측은 고성능 분석장치 도입으로 기존에 최대 5시간정도 걸리던 분석시간이 10여분으로 크게 단축돼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예산 8억을 들여 장비를 도입한 케이워터는 앞으로 녹조 발생시 신속한 원인규명과 대책 마련에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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