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이불 털다 떨어져 사망

어제(9) 오후 4시 반쯤 부산 화명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66살 이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21층 자신의 딸의 집에서 이불을 털다가 중심을 잃고 이불과 함께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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