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왕실 사칭 장난전화 DJ 처벌 추진

영국 왕실을 사칭한 장난 전화로
런던 병원의 간호사를 자살로
내몰았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호주 라디오 방송 진행자 2명에 대해 형사 처벌이 추진됩니다.

영국 경찰은 임신한 캐서린 미들턴
왕세손비가 입원했던 병원에 전화를
걸어 치료 정보를 빼낸 뒤 방송한
호주 시드니 라디오 방송 진행자
멜 그리그와 마이클 크리스천에 대한 처벌 가능성을 조사해 줄 것을
호주 당국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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