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날씨

부산 경남지방 오늘은 구름 많은 가운데 여전히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부산이 30도, 경남은 밀양이 32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부산 경남지역의 바다와 계곡은 무더위를 피해 나선 피서객들로 하루종일 붐볐습니다.

부산 해운대와 광안리 해수욕장에도 많게는 수십만명의 해수욕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밀양과 거창등 경남지역 계곡에도 아침부터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곳곳에서 교통 체증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낮에는 산발적으로 비가 오겠고 내륙지역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3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1도가 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먼바다에서 2~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밖의 해상에서는 0.5에서 2.5m로 일겠습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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