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흰 송아지 출산에 길조라 환영

의령군, 흰 송아지 출산에 길조라 환영
경남 의령군 궁류면 한 축산농가에서 흰 송아지가 태어났습니다.

의령군은 지난 4일 8살된 누런 어미 한우가 머리와 다리를 제외하고 온 몸이 하얀 흰 송아지를 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알비노 현상이라고 하는 일종의 변이된 희귀종인데 인공수정으로
태어난 이 송아지에 대해 마을에서는 하얀 소의 해에 하얀 소가 태어난 것은 길조라며 반기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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