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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공사현장 작업자 추락사

오늘(12) 오전 9시쯤 부산 광안동의 한 오피스텔 9층 공사 현장에서 40대 노동자가
방수공사를 하다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 조치 부실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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