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4명, 경남 12명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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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부산은 14명, 경남은 12명 나왔습니다. 

부산은 진주 기도원 관련 3명, 전포동 선거사무실 관련 1명,

나머지는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이거나 감염원을 조사중입니다.

경남에서는 진주기도원 관련 4명, 창원 종교시설 관련 2명, BTJ열방센터

관련 1명 등이 나와 종교 관련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로써 부산*경남의 진주 기도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69명으로 늘었습니다.
진주시는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오는 18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진주 기도원 방문자로 인한 지역사회 전파감염히 심각히

우려된다며 방문자들의 신속한 검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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