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65명, 사흘 연속 6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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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산·경남에서 발생한 코로나 19 새 확진자는 65명으로,
사흘 연속 6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부산은 모두 42명으로, 진주 기도원 관련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나왔고,
부산진구에 위치한 모 부산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 관련해 확진자가 1명 나왔습니다.

이 밖에 수영구의 한 작은 교회에서 신도 9명이 무더기 확진판정을 받았고,
직장동료와 가족간 감염도 계속 이어졌습니다.

경남의 새 확진자는 모두 23명입니다.

역시, 진주 기도원 집단감염 여파로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나왔고,
최근 확진이 잇따르는 창원의 한 교회에서 5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BTJ 열방센터와 관련해 부산 경남에 통보된 인원은 256명으로,
연락이 닿질 않고 있는 63명에 대해서는 경찰과 함께 소재지 파악에 나선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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