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 50대 검거

부산 북부경찰서는 친구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57살 이 모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4월 4일 친구 57살 최 모씨와 술을 마시다 최 씨가 술값을 내지 않는다는 이유로 깨진 술병으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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