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간부 첫 기소

한국마사회 간부 첫 기소

부산지검 서부지청 형사2부는 부산경남경마공원 전 마사처장 A씨와
조교사 2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당시 경마처장이던 A씨는 지난 2018년8월부터 조교사 개업 심사를 준비하던 B씨와,
C씨의 면접자료를 손봐주는 등 특혜를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고 문중원 기수는 이 심사에서 낙방한뒤 스스로 세상을 등졌습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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