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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 취임후 첫 부산 방문

(앵커)
박근혜대통령이 취임 이후 첫 지역방문지로 부산을 찾았습니다.

정전 60주년을 맞아 UN기념공원을 방문해 헌화하고 또 북항재개발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도 약속했습니다.

진재운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부산 북항 재개발 현장을 찾았습니다.

박대통령은 부산 북항이 제대로 재개발될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부산이 항만과 함께 수산분야에서 한국을 견인할 수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앞서 박대통령은 먼저 유엔기념공원을 찾아 참전용사들이 묻혀있는 전사자 묘원을 둘러봤습니다.

또 정전 60주년 유엔참전용사 추모식에 참석해 전몰장병들에게 헌화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대통령은 북한이 국제 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이 되려면 핵을 포기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지금이라도 핵을 포기하고 올바로 선택한다면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통해 남북한 공동발전과 평화통일의 기반을 구축해 나갈것입니다.")

한편 박대통령의 이번 부산방문은 지난해 말 대선후보 유세 이후 처음으로 실시된 지역방문이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KNN 진재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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