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인물-강성태 부산시의원

학교정수기 관리가 믿지못할 수준이다, 이런 정도면 수돗물이 낫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부산시의회 시정질의에서 나온 지적인데요,

강성태 의원을 초대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성현숙 KNN 보도국 편집부장)

1. 부산 학교정수기 수질조사 결과는?
(강성태 부산시의원)

2.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의 결과 차이 이유는?
(부산고, 한양대 대학원, 경성대 총동창회 부회장, 제 12,13,14대 국회의원 비서관, 부산시의회 제 5대,6대 시의원, 부산시 원전안전 특별위원회 위원장)

3. 수질불안 학교 정수기, 대안은?
-수돗물 직접 음용 가능/고도정수처리, 노후관 교체, 10단계 공정거쳐 생산

4. 학교 수도관 관리는 어떻게?
-서울시, 2006년부터 학교 노후관 교체
-작년 말 현재 833개 학교 수돗물 직접 응용
-학교 인입 노후관 교체후 음용이 바람직

5. 해수담수화 시설 건립과 운영비용, 문제는?
-사업비 초기 300억원이 425억원으로 증액
-원전 농축수 배출 주변 생태계 파괴
-운영관리비 추산조차 안돼

6. 해수담수화 식수 공급, 안전성은?
-시운전후 식수 안전성 판단

7. 내년 식수공급 이전 대책 마련은?
-소유*운영권 인수 국비지원 담보돼야
-올해안 문제 해결 난망, 시의회 관심 계속

KNN관리자  
  • KNN관리자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