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첫 시내 면세점 25일 오픈

경남지역 첫 시내 면세점이 될 대동면세점이 오는 25일 문을 엽니다.

창원 대동백화점은 오는 25일 오후 시티세븐몰 2층에서 대동면세점 개장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대동면세점은 전체 930제곱미터 매장 면적에 화장품과 의류 등 46개 업체, 85개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입니다.

면세점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입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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