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브리핑

창원시가 여름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인근 식품취급업소 5백 80여곳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벌여 28곳의 위반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이들 업소는 위생 취급기준 위반 등으로 적발돼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남해군은 올해 수확해 아직까지 판매하지 못한 3천여톤의 마늘 소비를 위해 서울과 부산 등 4개 도시에서 직거래장터를 열고, 향우회와도 연계해 소비를 늘려나가기로 했습니다.

의령군은 아름다운 간판거리 조성사업의 하나로 사업비 7억원을 들여 의병로 일대 업소 160여곳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간판 정비에 들어갑니다.

산청군은 세계전통의약엑스의 원할한 교통량 분산을 위해 도로공사와의 협의를 거쳐 산청IC 나들목 교차로를 개선하고 오늘(23일) 오후부터 정식 개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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