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중소기업*소상공인 설 명절자금 지원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명절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은 지난해보다 2조원 증액한 전국 10조원 규모로 선착순입니다.

신규대출지원과 기한연장이 각 5조원으로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0.1% 금리를 제공합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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