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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오리농장서도 AI 의심사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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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의 한 오리 사육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사례가 발생했습니다.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검사한 결과 AI항원이 나왔고 최종판정은 내일(17) 나올 예정입니다.

농장을 포함한 3㎞ 안 33개 농가 4만9천여 마리는 살처분되고
반경 10km 안 가금류 농가는 이동이 제한됩니다.

이번 의심 사례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되면 경남에서는 진주, 고성,
거창군에 이어 4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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