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부산 0명, 경남 7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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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이 부산에서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1명도 발생하지 않았고,

경남에서는 7명 나왔습니다.

경남 함양에서, 울산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3명이 감염됐고

김해에서 외국인 가족 모임과 관련해 확진자가 2명 더 나왔습니다.

정부의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오늘부터 오는 31일까지 기존 부산 2.5단계,

경남 2단계는 유지되지만 일부 방역 조치는 완화됩니다.

집합금지 대상인 노래연습장과 실내스탠딩 공연장이 밤 9시까지 영업을 할 수 있고,

테이크 아웃만 가능했던 카페는 밤 9시까지 매장 안에서 음료를 마실 수 있습니다. 

종교시설의 경우 예배와 미사, 법회와 관련해

부산은 좌석수의 10% 이내, 경남은 20% 이내로 참석이 허용됩니다.

한편 부산시는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종에 대해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씩의 추가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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