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3명, 경남 4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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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는 3명, 경남에서는 4명의 코로나 19 새 확진자가 나와 확진세가 다소 주춤한 상황입니다.

부산에서는 사도행전교회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됐으며, 나머지 2명은 감염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남에서는 사천에 사는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부산경남에서는 40명대가 넘는 확진에서 어제 일주일만에 30명대로 떨어졌습니다.

보건당국은 확산세가 주춤하지만 주말 검사량이 줄었고 여전히 깜깜이 감염이 많다며 긴장을 늦춰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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