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1명, 경남 10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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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는 11명, 경남에서는 10명의 코로나 19 새 확진자가 나와 확진세가 다소 주춤한 상황입니다.

부산에서는 사도행전교회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됐으며, 가족 접촉 관련 6명, 해외입국 1명 등입니다. 
경남에서는 사천 5명, 창원 3명, 김해 1명, 양산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사천 공군부대에서 부대 근무자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에서는 공군부대와 협력해 438명을 검사했으며, 공군부대 관련 누적 확진자는 6명으로 늘었습니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위반 사례는 각각 부산 4건 경남 14건입니다.
보건당국은 가족 감염 사례가 늘고 있다며 가족 가운데 사회활동이 많은 구성원은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진단 검사를 받아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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