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신항 운영사 7개–]4개로 단계적 통합

부산항 신항의 다수 터미널 운영사를 단계적으로 통합해 부두 간 운송을
효율화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부산항만공사는 2천23년 개장할 2-5단계 부두까지 모두 27개 선석,
7개 운영사를 앞으로 선석당 6개에서 최대 11개씩 4개 운영사로 재편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부두간 운송 효율화를 기대하는 항만공사는 1단계로 올해 상반기 중 신항 북측 1부두와 남측 4부두,
다목적 부두 통합을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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