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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전점식 경남람사르환경재단대표

{앵커:멸종한 따오기가 우포늪을 나는 모습 불과 몇년 전에는 생각도 못한 일입니다.
여기에는 습지의 생태적 중요성을 알린 덕분인데요,
그 역할을 하는 대표적 기관이 바로 람사르 환경재단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전점석 대표이사 모셨습니다. }

{전점석 경남도람사르환경재단 대표이사}
{부산YMCA 간사/경남하천네트워크 상임공동대표/경남환경교육네트워크 공동대표/진주*창원YMCA 사무총장}

{창녕은 우포늪(습지)때문에 창원보다 기온이 3~4도 낮아}
{우포늪은 거의 원시림, 모든 생물에게 먹이터와 놀이터, 쉼터 역할}
{생물종 다양성 우수, 기후변화 시대(탄소중립시대)에 습지 중요성 높아져}

{경남람사르환경재단 대표로서 각오는?}
{:보존*이용 습지 있는 반면, 개발에 사라지는 습지 여전히 많아}
{재단이 자기 지역 습지 스스로 지키도록, 18개 시군에 주민참여 안착되도록 재단이 지원}

{취임때 김경수 도지사의 당부 말씀은?}
{도지사 각별히 습지에 관심 많아}
{람사르재단, 습지전문기관으로서 역할 충실히 하겠다.}
{시민사화와의 소통 원할하도록 주문, 자발적 습지 모니터링 조직과의 소통 노력}

{기후위기대응에 대한 역할은?}
{‘습지 살리고, 알리는 일’+’습지 지키는 일’}
{습지 중요성 조사해서 지역 주민에게 먼저 알릴 것}
{습지 보전위해 습지관리계획 수립}

{창녕 우포늪 보신 느낌은? }
{‘고요’와 ‘칠흑’ 속에서 자연에 대한 생각 많아져..}
{야생동물 만나면 조심하게 되..}
{습지 통해서 우리 삶 자연에 가까이 가게 되는 것, 기후위기시대 삶의 방향}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 spring@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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