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中 넷째 아이 입적 거부 남성 흉기 난동

엄격한 산아제한 정책을 시행하는 중국에서 넷째 자녀의 호적 등록을 거부당한 남성이 관공서에서 흉기를 휘둘러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둥싱시에서 지난 23일 한 남성이 둥싱시 국가위생*생육위원회 사무실에 난입한 뒤 흉기를 휘둘러 직원 2명을 숨지게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무실에 있던 또 다른 4명도 크고 작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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