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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공무직 전환 논란’, 심의위에서 결정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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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학교 자원봉사자’ 의 공무직 전환과 관련해, 박종훈 교육감이 기자회견을 열고
전문가와 변호사, 교원단체 추천위원 등으로 전환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최종 결정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남교육청은 방과후학교 자원봉사자 3백48명을 교육 공무직으로 채용하는 방안을 추진하다
다른 취업준비생들의 기회를 박탈한다는 논란이 일자 계획을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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