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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의료원 예타 면제 확정

더불어민주당 부산사하갑 최인호 의원은 오늘(27) 개최된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서부산의료원 건립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가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서부산의료원은 사하구 신평역 인근 부지에
총사업비 2천187억원 300병상 규모로 2024년 착공해 2026년 완공으로
시기가 앞당겨졌습니다.

한편 지난해말 서부산의료원과 함께 예타면제가 검토됐던 진주의료원은
준비 미비 등으로 인해 이번 평가에는 안건이 상정되지 못했습니다.

구형모 기자
  • 구형모 기자
  • kooh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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