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비리, JS전선 전 대표 영장

부산지검 동부지청 원전비리 수사단은 신고리 1,2호기 등에 납품된
JS전선의 제어 케이블 시험 성적서를 위조한 혐의로 황모 전 JS전선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황 전 대표는 2008년 1월
제어 케이블의 시험 성적서를 위조해
2011년 9월까지 신고리 1-2호기와 신월성 1-2호기에 문제의 제품을 납품해 59억원을 편취한 혐의입니다.

황 전 대표에 대한 구속여부는
오늘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오후 늦게 결정될 전망입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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