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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반려동물 대상 코로나 검사 실시

창원시는 내일(10)부터반려동물인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코로나 19 검사를 실시합니다.

시는 지난달 21일 국내 최초로 고양이에서 양성이 확인되자 반려동물 관리와
검사지침 마련에 따른 후속조치로 이같이 마련했습니다.

검사대상은 확진자에 노출되어 의심증상을 보이는 개,고양이로 제한되며
보건부서를 통해 축산과로 신고하면 동물위생시험소의 문진 등을 통해 검사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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