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주변 이권개입 조폭 검거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해운대 해수욕장 주변 포장마차 운영권을 뺏기 위해 폭행과 협박을 일삼은 혐의로 39살 김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신온천 칠성파 조직원인 김씨 등은 지난달 22일 새벽,부산 해운대와 송정 주변 포장마차 운영권과 수박장사 비용을 내놓으라며 상인들을 폭행하고 협박한 혐읩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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