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17명, 경남 8명 코로나 19 새 확진

산 17명, 경남 8명 코로나 19 새 확진
부산 17명, 경남 8명 코로나 19 새 확진
장례식장->가족->직장 연쇄 감염
설연휴 부산 처갓집 6명 모여 3명 확진
설연휴 남해 가족 6명 모임, 1명 확진

부산에서는 17명, 경남에서는 8명의 코로나 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설연휴 기간 부산 부모님집에서 가족 모임을 했다
6명이 확진된 감염이 연쇄 감염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초 장례식장에서 만난 2명이 확진됐는데 이 가운데 1명이 설연휴 가족 모임을 했고,
이후 직장까지 감염이 확산된 것입니다.

이로써 관련 확진자는 17명으로 늘었습니다.
설연휴 기간인 지난 13일 또다른 가족 6명이 부산 처갓집에서 모였는데
김해와 부산에 사는 3명이 확진됐습니다.

설연휴인 지난 12일 1박2일로 남해에서 가족 6명이 모였다
남해에 사는 1명이 확진되기도 했습니다.

나머지 가족 5명은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방역당국은 5인 이상 모임 금지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